아름다운동행

그냥...와봤어요

쭌
쭌l대보
2025.12.02 18:16 | 조회 975

따듯한 계절 5월에 울엄마가 별이 됐어요

엄마는 겨울을 끔직하게 싫어했는데

따듯한 5월이 지나

겨울이 시작됐네요

​

그냥 동행에 와봤어요

​

내 아픔이 내 슬픔이

이제는 말할곳이 없어요

​

여기서 위로받고 싶었나봐요

미안해요...

​

동행분들 내일도 건강하고 웃는

하루가되길 기도할께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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