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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도로 기온이 많이 많이 올라갔어요
이른 아침 비도 왔지만 그래도 역시 따스합니다
이러다가 내일 도로 기온 내려간다 하네요
오전 10시 목요일은 8도
금요일은 2도
정말 완전 롤로코스터급이예요
오후라 비는 마른 상태입니다
올해초에 딱 내몸이었던 신발을 버리면서 신게된
세켤레의 신발이 전부 불편했었어요
새신발이라 버릴순없고 이래저래 준비한 깔창
거의 일년을 맘에 들지 않았고 편하진 않았는데
그래두 두켤레를 버리면서
새로꺼낸 신발은 오랫만에 괜찮네요
역시 신발탓
예전에 그렇지 않았는데
이젠 어설픈 목수가 되어버렸어요
역시 아침이 저에게 맞는듯
비를 피해 오후에 나갔더니
완전 천근만근 걸음걸음이 이렇게 귀찮을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