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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병원 복강경 위전절제후
이틀째 미음먹고 삼일째부터 죽을주는데 못먹어서 하루더 미음먹고 4일차부터 죽을입에댓어요
20~30%뿐이 못먹고있습니다.
4일차에 수액도 떼버리더라구요 그이후 급격히 나빠지는데.. 추가진통제는 달고살고..
대변은 오늘좌약으로 첨보고...
제일 힘든건 물먹으면 명치가꽉쪼이면서 순간 숨넘어가게 아파요 그리고트림후 숨을쉬어요
알약먹어야하는데 먹을때마다 미치겠습니다.
근데 새벽엔 진짜 죽는는줄았습니다.
지속된 수면부족,영약부족으로 힘든데 음식을 먹고나니 통증이너무심해 새벽에 추가진통제를 2개연속맞고 몇시간자고 일어나니 바로또 명치를찌르는통증이..ㅠ
원래 수술6일차인 오늘퇴원인데 퇴원연기부탁드렸구 수액도 하나맞고있습니다.
병원에서는 피검사,x레이. 다 정상이라 걍 적응기간이 필요해보인다네요..
밥을계속50%이하로 먹므면 월요일위조영술 해보겠다는데 이상있을가능성이 거의 없을거라고..
걍 견뎌야한다는식으로 말하고
요양병원에 10일정도 가는걸추천하네요..
오늘은 대변보고 조금 좋아진건지는 모르겠지만 통증이 계속있지만 추가진통제없이 버티고있습니다.
언제좋아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