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생각이 나면 한번씩 카페에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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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힘내자11
2025.12.21 01:06 | 조회 589

작년 이맘때 엄마가 쓰러졌었고 호스피스에서 3개월 정도 있으시다 소천하셨는데 ....

술 한 잔 마시고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느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 많이 보고싶네요 엄마가 ... 3개월만 더 지나면 엄마가 떠난지 벌써 1년이 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

사랑하는 엄마야 많이 보고싶다 .... 진짜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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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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