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치료의지도 강하고 해서 항암을 빠짐없이 잘
마치려 했는데 4차이후 왜그리 몸이 힘들어
했는지 오늘 5차 빠꾸 맞고 알것 같아요
체중도 수술후 5키로 늘고 얼굴도 좋아지고
내 몸상태를 너무 낙관 했나봐요
교수님 말이,,,면역력 바닥이고 백혈구 수치가
1000은 되어야하는데 500도 안돼서 이대로는
항암이 불가능 하다니,,, 참 예상치 못한 악재네요
무엇이 문제일까.,,,, 수면부족?..
단백질 부족의 식단문제? 원인을 알아야 뭐
개선을하지 ,, 고기를 한번도 안 먹었는데 혹시
이때문일까,,, 매일 계란 서너개로 되는줄 알았는데
우울한 겨울비 내리는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