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제 마음대로 휴약

보라보라리l편보
2025.12.23 21:18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편도암 4기 폐전이로 현재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를 사용하셔서 암이 거의 안 보이는 상태를 유지하셨습니다.

1년 정도 지났을 때 아버지 이야기를 들어보니, 표적항암제를 계속 복용하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본인 판단으로 2달(3사이클)을 쉬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너무 심란합니다… 저는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 둘 다 효과를 봐서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2달을 마음대로 쉬었으니 표적항암제가 다시 복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있을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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