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새해에도 기적을 꿈꿔요^^

기도하는곰ㅣ위보
2026.01.01 12:11 | 조회 313

항암중단후 통증완화 치료 중이에요 병원입원한지 3주가 지났네요 암이 신경을건드려서 통증이 넘 아파요 진통제를 용량을 늘여도 움직이면 아프고 이제 먹는것도 힘들고 그래도 포기 안해요 아직 내 옆에 엄마가 있으니 엄마 미안해 혼자 아프게하고 못난딸이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교수님께 말해도 아무런 치료를 할수 없고 이렇게 강한 진통제만 줄수 뿐이 없어서 엄마 미안해 꼭 기적이 있다면 엄마가 조금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드실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해요 엄마 많이 힘들지 ! 우리 조금만 힘내보자! 엄마 내가 많이많이 사랑해 그러니간 조금만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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