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익숙한 모든것에 눈물이 나네요.

바
바루l구보
2026.01.01 22:56 | 조회 1k

어머니 소풍떠나신지 한달이 넘었네요.

익숙한 모든것에 눈물이 납니다.

같이 같던 동네 모든곳

자주갔던 마트 입구만가도 눈물이나서

주머니에 항상 크리넥스가 뭉치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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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넘게 항상 제가 운전해서 병원다녔어서

운전도 안하고 있구요. 운전하다 분명 울거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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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슬픔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가슴에 묻고 사는거라는게 맞는듯요.

​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ㅠ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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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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