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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전절제하신 엄마가 퇴원후 요양병원가셨는데..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어 문의드려요..
모든 요양병원이 다 그렇다 하면 어쩔 수 없는데..
잘 모르니 질문드려봅니다.
오늘 전절제 개복수술 11일차입니다
1. 위절제식 해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위절제식에 우삼겹.. 기름이 많이 달린 고기가 나오는게 맞나여? 찐계란나오고 구운 감자와 구운 고구마가 간식으로 나와요.
2. 샴푸할 수 있는 시스템
거기서 안해준다고 해도 보호자가 가서도 샴푸해줄 시스템이 아니더라구요..
3. 열체크, 수술부위 진물있어 이틀에 한번 드레싱
열체크 가끔 하러오고 혈압체크 하는거 말고 방문안하고
수술부위 열어놓고 당황하는 모습 보이고 빠른처치가 안됐음.
4. 닝겔.. 이 시기에 안꽂나여? 그제 닝겔 꽂다가 실패해서
바늘 삽입술 하라고 했대요 엄만 안했구요..
엄마가 아무것도 안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하셔서요
다른 요양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이게 기본인가 싶어서 여쭤봐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