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에서 해주는 것 궁금합니다.

쿵
쿵야지 l 위보
2026.01.25 16:40 | 조회 948

위전절제하신 엄마가 퇴원후 요양병원가셨는데..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어 문의드려요..

모든 요양병원이 다 그렇다 하면 어쩔 수 없는데..

잘 모르니 질문드려봅니다.

오늘 전절제 개복수술 11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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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절제식 해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위절제식에 우삼겹.. 기름이 많이 달린 고기가 나오는게 맞나여? 찐계란나오고 구운 감자와 구운 고구마가 간식으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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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샴푸할 수 있는 시스템

거기서 안해준다고 해도 보호자가 가서도 샴푸해줄 시스템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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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열체크, 수술부위 진물있어 이틀에 한번 드레싱

열체크 가끔 하러오고 혈압체크 하는거 말고 방문안하고

수술부위 열어놓고 당황하는 모습 보이고 빠른처치가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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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닝겔.. 이 시기에 안꽂나여? 그제 닝겔 꽂다가 실패해서

바늘 삽입술 하라고 했대요 엄만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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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무것도 안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하셔서요

다른 요양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이게 기본인가 싶어서 여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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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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