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주
주니8
2026.02.06 09:45 | 조회 487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안올줄 알았거든요...

글도 안쓸줄 알았고...

21년 와이프 직장암 수술하면서 알게되서 그때 활발하게 글도 올리고 정보도 받고 지내다

슬슬 잊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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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와이프는 직장암 졸업 2달 남았습니다...

2달후면 산정특례도 끝나고 졸업인데... 새로운 가족을 입학시켰네요...

가족 한명 한명.. 입학졸업 시키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마음이 좋지 않아요...

어머니시작으로 와이프 아버지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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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아버지 전립선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내과에서 PAS 수치 높으니 비뇨기과 진료 받으라 할때좀 가시지...

별문제 없다 버티시다가 잔뇨감 생기신 이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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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야.. 워낙 젋은 나이에 1기 극 초반에 발견해서 수술만 하고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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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조금 걱정입니다

3기b 받으셨거든요... 이후 PAS 수치 보고 방사선이던 호르몬이던 추가 치료 있다 하시는데

슈퍼맨이셨는데 말은 못하지만 씁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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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견으로 2기라해서 기대 했는데... 역시 영상소견과 실 조직검사 소견은 상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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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내시고 오늘부터 다시 추워졌네요... 건강하세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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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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