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하늘의 별이 되셨네요

꼬
꼬미꼬꼬꼬l담보
2026.02.08 01:52 | 조회 1.8k

약1년2개월의 투병생활을하고 엄마가 떠나셨네요

못해드린것도많고 먼 타지에서 사는 딸과 하나뿐인 손녀를 늘 기다리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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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독하시다는 소식듣고 7시간걸려서 도착하고 20분뒤에 편안히 주무시듯이 떠나셨어요...

임종을 못볼꺼같아서 항상 조마조마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생활했는데 임종을 볼수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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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가시고 3일만에 의식없는날도 많로 혀도 말려서 대화는불가능했지만 눈빛으로나마 반가움을 표현했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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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만많고 질문만 많이했는데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셔서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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