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22년 11월에 메르켈세포암(눈썹쪽) 판정받으시고 그해 12월에 약25회(자세히기억이안나네요)정도 방사선치료로 치료를 하셨어요~
다음해 23년 4월 목쪽 임파선에 전이가 확인되어 제거수술하시고 다시 방사선치료 약20회를 하셨는데요
그후 몇차례 씨티촬영으로 더 전이된곳은 없다고 하는데요
문제는ㅜ 24년도부터인거 같은데..
턱 아래쪽과 입안에 염증이 흐르기 시작했어요ㅜ
지금 약 2년이 되어가는거같은데요
뼈 괴사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요 근래 뼈 괴사라는 단어를 말씀하시더라고요. 방사선으로 인한 뼈괴사라고ㅜ
교수님 말씀으론 별도 약은 없다고.: .
그냥 그대로 두는수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쪽 치아도 다 빠지시고
매일 집앞 병원가서 소독하시는데
냄새도 많이나서...일상생활조차도 힘들어 지고 있어요.
설명이 길었지요?
제가 궁금한건
뼈괴사는 정말 방법이..아무 방법이 없는건가요?
혹 괴사로 힘드시고 완치되신님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