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쉬고 싶어요 ㅠㅠ

하루를 행복l직보
2026.02.26 06:02 | 조회 1.3k

기침소리가 5인실에 세명이나 심하시고

어제 그분은 깨자마자 주님을 찾으시고....남편통증 호소해 주사달라하니 교수님이 또 끊어버리시어(해롭다고 그러시는걸까요?ㅠㅠ)밤새다시피했는데..

장루가 까맣게 나왔어요 분명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어제 시술결과라도 알았음 덜불안했을텐데...

해결이 안되니..그래도 병원이니 괜찮타..괜찮타

위로하고 있네요 ㅠㅠ 속상한 마음에 남편에게 짜증을 냈더니 왜 짜증내냐고 울먹이듯히 말해서 더 미얀해지네요

좀 달래줘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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