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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2차 치료 중인데 병원에서 아래와 같이 제안했습니다.
1. 브라카 검사 완료. 당장 NGS 검사 이후 HRD 검사하기
2. 호중구 주사 맞기
보통 난소암 환자들은 NGS, 브라카, HRD 세 가지 검사 모두 하시나요?
브라카 양성이면 다른 검사 굳이 필요 없고
음성이어야 NGS, HRD가 유의미한 걸로 아는데
브라카 결과 나오기 전인데도 일단 NGS 먼저 받아보라고 해서요.
보통 검사가 이렇게 진행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호중구는 혈액 수치 정상인데 미리 예방 차원에서 맞으라는데 이것도 일반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