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88세인 우리 엄마가 간암이라는데 치료를 하는 게 좋을까요?

도
도봉산l직본
2026.03.07 19:14 | 조회 1.8k

저는 55세에 직장암 걸려서 치료 후 지금 5년차입니다.

아직은 별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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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며칠 전에 88세인 엄마가 간암에 걸리셨습니다.

의사가 치료 할거냐? 안 할거냐고 물으시네요.

​

엄마가 심부전도 있고 체력이 많이 약한 상태입니다.

​

만약에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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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간에 통증은 없지만 나중에 통증이 심해지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걱정 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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