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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대장암 폐전이 뼈전이 이신데.. 78세로 연세도 많으시고 오랜항암으로 인한 부작용과 암성통증으로 너무 힘들어하세요.. 오늘 뼈스캔검사하고 방사능 가능여부 본다고 했는데.. 안좋은 상황일까봐 무섭네요ㅠ
호스피스는 꼭 임종 앞두고 가는곳일까요? 지금 일반 요양원에 계시는데 누웠다 일어나는것도 너무아파하시고..
식사도 잘못하시는거 같아요... 점점 이별할시간이 다가오는것 같아 하루하루 살얼음판.. 마음이 아픕니다.. ㅠ
너무 아파하시니까 좀 편하게해드리고 싶은데.. 호스피스 들어가시면 통증때문에 힘드신거 좀 나아질까요?
호스피스 계시면서 항암치료 병행도 가능한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