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봄이 오내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봄날이 되게 해주세요~~

당
당신만을l위보
2026.03.30 09:43 | 조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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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네요...

개나리가 올라오고 벗꽃이 올라오네요...

언제 추었냐는듯한.. 따뜻한 날씨...

우리 모두 따뜻한 봄날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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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의 빡쎈.. 주말...

주말엔 항상.. 김밥을 해주겠어!! 했어요..

잔머리를 쓴거죠..

반찬걱정, 국걱정...을 덜어내기 위한...

헉... 근데...

김밥이 더 힘들어요..ㅋㅋ

지난주에 밥이 좀 없다고 해서.. 밥을 좀더 넣었어요..ㅋㅋ

맑은 시금치된장국과 함께 줬어요..

이렇게 먹음.. 평소와 같은 밥양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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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쑥... 쑥으로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쑥 1키로를 샀어요..

저는 이 쑥을 바로 먹을수 있는줄 알았는데..

손질해야한다고.. 하.. 이런..

저녁먹고..

뒹굴뒹굴 하는 남편에게 sos 해서

같이 손질..

혼났어요.. 이렇게 다 큰걸 사오면 어카냐고...

반은 버려야 한데요...ㅎㅎㅎㅎ

넘 많아서 일단 반만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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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 먹을 반찬과.. 브로콜리 손질...~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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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고 보면 별거 아닌거 같은데..

찐으로 힘들다요~ ㅋㅋ

​

아빠만 좋아하는 세상이~

요 아이는

눈이 막 떴을때 지인이 구조하고... 제게 무조건 키워라? 해서..

댈꼬 온 아이예요..

저희 신랑이 분유먹이면서 키운 아이랍니다.

그래서 인지.. 아빠를 유독 사랑해요..

아이들이 신랑을 엄청 웃게 해줘요..

그래서 더더더 고마운 아이들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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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머지 쑥... 손질 완료...

힘들다..

쑥 괜히 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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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가 너무 고마운 날들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평범한 날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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