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둔한건 약도 없지요

사월l직본
2026.05.21 14:42 | 조회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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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한건 약도 없어요

그동안 괜찮다가 올 2월부터 다리가 저렸었어요

아니 그런줄 알았었지요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리저린게 아니고

다리 아픈거더라구요

올해가 아닌 한참전부터 이상하긴 했지만

아프진 않아서 쓸데없이 발바닥이 아프니

발등이 아프니하며 신발 버리고 깔창사고

하여튼 불편했다가 올해 2월에 우산 찾으려고

2~3km 뛴게 화근이었는지

하여튼 그땐 걸으면 뼈가 갈리는 느낌까지 들었었어요

나름 걸음수도 줄이고 스트레칭도 하고

다리를 편히 두니

얼마전부턴 예전같지는 않아도

아프지는 않네요

이제는 신호등 건널때 뛰기도 해요ㅋㅋ

보통이라도 된다면 이만큼 힘들기까지는 안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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