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생활 일기 93

뮤트l골육종본
2026.05.28 20:28 | 조회 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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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병상에 너무 시끄럽고 자기 아프것 밖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낮이고 밤이고 목소리 높이는건 일도 아니다.

몇번이나 항의를 했지만 그때만 알겠다고 할뿐...

다시 반복이다..

몸 ㅇ.ㅏ픈것도 서러운데 이런 일까지 생기니 너무 힘들다.

긍정적으로 지내고 싶은 요즘..신이 계시다면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래본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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