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편도암 4기 수술안하고 항암, 방사선만으로도 완쾌되신분 있으실까요? hpv는 음성이에요.
꼭
꼭이겨내서 행복하자
2026.06.10 17:15
|
조회 375
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안녕하세요.
아빠가 암이셨어서 보호자로 가입했다가 이젠 제가 암 환자가 되었네요.
현재 편도암, 임파선 전이까지만 알고,
내일모레 입원해서 pet ct 등 전체적인 검사 하기로 했는데요, 너무 무섭고, 두렵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현재 사이즈는 약3센티 정도인거 같아요.
입 벌려서 보면 구멍도 크게 나있구요.
hpv가 양성이면 항암이나 방사선이나 예후도 꽤 좋은걸로 알고있는데 전 음성으로 나왔고, 현재 조직검사도 다시 한 상태에요.
4월엔 좀 헐어있는 상태였는데 한달만에 크기가 갑자기 많이 커졌어요.
편도암은 예후가 좋다고 해서 괜찮겠지 잘 이겨내야지 했는데 찾아보니 수술도 항암도 방사선도 어느거 하나 쉬운게 없고 너무 무섭네요.
그나마 수술이라도 가능하면 다행인데,
혹시 수술 못하게 되서 항암이나 방사선만 하게 될 경우에, 이렇게만 해서도 완쾌되신분 있으실까요?
편도암이 흔치 않은 암이라 정보도 별로 없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발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