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미술학원 다녀 왔어요-채색 배우고 왔어요

마리한나I폐본
2026.06.19 18:14 | 조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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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술학원에 가서 채색 배우고 왔어요

점심 먹은게 체한거 같아

일찍 병원으로 돌아왔네요

함께 입원한 언니들이 어찌나 빨리드시는지

(폭풍흡이), 앞에서 떡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이 급해져서(전 식도 협착이 있어 천천히 먹거든요) 스트레스를 좀 받았나봐요

편의점에서 활명수 사와서 소화제, 한방 소화제와 함께

먹고 간호사쌤이 손 따주셔서 손따고

쉬고 있네요

채색해 나갈 생각에 행복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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