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1.
6인실이었는데 췌장암말기환자분이었던가요
병원서는 더 이상 해줄게 없는 상태였구 교수님도 오셔서 편히 쉬시라는 말밖에는
아프다구 끙끙대니까 옆환자 보호자분 시끄러워 죽겠다구 난리침
2.
이건 제케이스인데요
한참 몸상태 안좋아서 2주에 한번씩 외래 다녔던 시절인데(입원두 한달씩 했구)
한번은 진료길게 보구 나왔더니 뒷환자분인지 간호사한테 버럭
왜 이리 진료길게 보냐구
담당간호사왈 환자마다 상태다르고 안 좋은 경우 길게 본다구
진료길게 봐서 좋은 경우는 없죠
상태 좋은 경우 길게 보는 경우는 없죠
3.
이것두 제가 겪은건데
병실서 보호자와 환자 두분이서 시끄럽게 떠들더라구요
좀 조용히 해달리니까..나가서 떠들라하니까
보호자왈 중환자두 없는데 어떻냐구;;;;;;
중환자가 없는지 본인이 어떻게 아는지
아내(환자)되신분도 나가면서 확 째려보구 가시데요
코로나 뒤로 그나마 출입이 자유롭지 않아서 그렇지
예전엔 병원인지 시장통인지 모를때두 많았음
코로나가 많은걸 바뀌게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