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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환자 사월입니다
식단관리에 자신없어
오로지 걷기에 주구장창 매달리고 있는게 저입니다
근데 별거 아닌것 같은 걷기가
체중관리를 시켜주네요
제 지인들은 빠질게 없어 그런거라지만요
그래선지 항암도 그까이꺼 했고
퇴원하면 곧바로 일상생활 했었지요
물론 제가 나이를 거스리려고해
찬찬님께 한소리 듣지만요
더워더워 하면서 어느덧 6월22일입니다
이번에 와~~ 과천이 72mm넘는 비가 와버렸어요
장마일때보다 더 온거죠 놀래라
토요일 일요일 정말 푹쉬고
가볍게 띄는 발걸음 이건 착각??
비온후라선지 많은 날파리??에 짜증을 내고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소독차
덕분에 오는길엔 그나마 손 흔들지 않고 편안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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