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 다리붓기

미라클l직보
2026.06.22 18:26 |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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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 4기 보호자입니다.

저희는 간, 림프 등 전이가 있고 수술이 불가해

항암만 계속 이어오다가

점점 쓸 약이 없어지고

첫번째에 했던 얼비툭스를 다시 쓰게 됐습니다.

약 부작용인지 설사와 고열, 배와 다리 부기가 지속돼

동네 병원에 입원을 했고 본원은 못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설사와 고열은 어느정도 잡혔지만

배에 복수와 다리 부기가 빠지질 않아

거동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최근에 복수도 뺐는데 여전히 불룩하고

다리는 조금만 앉아있어도 다시 붓습니다.

아픈 엄마를 병원에 혼자 두고 오니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하루 빨리 나아서 퇴원했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지,

세브란스(본원)에 가면 치료법이 있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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