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 다리붓기

미
미라클l직보
2026.06.22 18:26 | 조회 208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직장암 4기 보호자입니다.

​

저희는 간, 림프 등 전이가 있고 수술이 불가해

항암만 계속 이어오다가

점점 쓸 약이 없어지고

첫번째에 했던 얼비툭스를 다시 쓰게 됐습니다.

​

약 부작용인지 설사와 고열, 배와 다리 부기가 지속돼

동네 병원에 입원을 했고 본원은 못가고 있습니다.

​

다행히 설사와 고열은 어느정도 잡혔지만

배에 복수와 다리 부기가 빠지질 않아

거동이 불편한 상황입니다.

​

최근에 복수도 뺐는데 여전히 불룩하고

다리는 조금만 앉아있어도 다시 붓습니다.

​

아픈 엄마를 병원에 혼자 두고 오니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하루 빨리 나아서 퇴원했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지,

세브란스(본원)에 가면 치료법이 있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