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6월15일 요양병원으로 전원하신후
하루 하루 힘들게 싸우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얼마남지 않았다는 병원연락에
어제는 부랴부랴 아버지 면회를 갔다왔습니다
면회후에는 다시 집으로 와야했고
오늘도 면회 후 집으로 다시....
요양병원에 임종실이 있으나
다른분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고
중증병실이라 옆에서 계속해서 지켜볼수도 없고
집에서 이러고 있는 제 마음이 답답합니다
현 아버지 증세는
신장이 다 망가지셔서 소변이 안나오고다가
약을 투여해사 아주 소량만 나오고
무호흡시간은 면회시간때 체크해보니
30초가 넘으십니다 한번 숨을 쉬실때도
마니 힘들어 하십니다
오른손은 힘이 없으시나 왼손에는 힘이 있으신지
손을 꼭 잡고 안놓으시는게 혼자 무섭고
외롭게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리도 우리곂을 빨리떠나실줄 알았으면
호스피스병원으로 옮겨서 옆을 지켜드릴거라는
많은 후회를 합니디
요양병원도 잘 되어있지만 마지막순간에는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게 많이 힘이 드네요ㅜㅜ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