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3.04 21:49 | 조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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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나오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더이상 치료의 방법이 없고 견딜힘이 없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 일하여 주시옵소서 장이 움직이게 하시고 몸이 움직이게 하소서 음식을 먹는 기쁨을 주시고 몸속의 하나님의 군사가 암을 이겨내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모르고 부정하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가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고통과 역경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믿음을 지키는 동행가족들에게 더 큰 축복 내려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돈크라이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척추전이로 수술후 몇일째
진통제 없이는 견딜수 없는
지독한 통증으로 아이엄마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밤 고통없이 편안히 잠잘수 있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켜 봐 주옵시고, 또한
두발로 일어서서 걸을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의 두다리가 되어 주옵소서...
간절한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비옵니다. 아멘~

[연우님]
오랜 금식으로 인해 간수치와 빌리루빈 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수치와 빌리루빈 수치가 떨어져 미뤄지고있는 항암치료를 빨리 시작할 수 있게해주세요
하나님 남편에게 기적을 베풀어 막힌 장이 뚫려 먹고 소화 할 수 있게해주세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녜스1103님]
아버지 께서 더 이상 항암을 못하신다 하십니다 하루를 사시더라도 고통없이 즐겁게 사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대체 치료가 됐던 다른병원에서 임상을 하게 되시던 더이상 전이되지않고 지금처럼만 
힘들지 않게 조금만 더 살게해주세요 둘째 손주도 보시고 여동생 결혼도 보시고
가시게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아빠가 아직도 많은것들 내려놓지 못하고 계세요 좀 내려놓으시고 맘도 좀 비울수있게 주님께서 인도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부산님]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늘 저희와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 수 없으나, 저희들을 사랑하고 구원해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동행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4기 환우와 그 가족에게 주님께서 평강과 치유은사를 내리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투병하는 이 기간 힘들지 않도록 은혜내려주십시오. 남편은 신장수치가 높아 항암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제대로 돌아오도록 도와주소서.
저희 가정이 주님아래서 오래도록 평안하기를 바라며, 기도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가정되게 하소서.
모든 것을 주관하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오며, 우리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올렸습니다. 아멘.

[잘될꺼라믿어요님]
사랑하는 언니의 통증을 가라앉혀주세요...해줄수 있는게 기도뿐입니다!!!!간절히 원하고 또 원합니다

[솔솔님]
어머니가 식도와 대장에 전이가 되어 통증으로 매일 토하시고 힘들어하십니다. 현재는 황달까지 와서 간전이가 아닐까싶다네요.. 기적의 주님께서 어머니를 치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미니밍님]
27살 자궁경부암에 걸렸습니다. 벌써 투병생활 1년째네요 얼마전 과다질출혈로 잠깐 의식을 잃었었고 보호자없이 혼자투병생활을 하다보니 그두려움은 이루말할수없었습니다. 정신이깨고 주님만찾고있습니다. 통증이 심해 일반적인 거동도 힘들고 밥을먹기도 힘들지만 주님이 제기도에 응답해주시길 간절히바랍니다 같이기도해주세요..

[앙굼이님]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대로 하루, 하루 감사함과 기적속에 살고있습니다.
항암부작용으로 손의 감각과 발의감각의 상실과 마디끝의 통증으로 어이없이 물건들을 놓칠 때가 있지만 또한 몸 구석. 구석 돌아다니며 통증으로 정신차리기 힘들 때도 있지만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드리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잘 이기어 통증과 저림. 시림 증세에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고통중에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지평님]
하나님 아버지 어제부터 항앙제를 얼비툭스와 폴피리에서 아바스틴과 폴폭스로 바꾸었습니다. 지난 1년간 20차까지 항암을 진행하면서 놀라운 치유에도 불구하고 거의 부작용없이 주님 주신 생업에 성공적으로 종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바뀐 항암제에도 잘 적응하여 이른 아침부터 주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하여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동행에는 주님안에서 복을 누리지 못하고 병마와 이로인한 근심걱정에 시달리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의 손을 집아 주옵소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치유하셔서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는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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