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혈액암 카티 이야기

적송 I위본
2026.07.23 15:44 | 조회 472

저는 25년 겨울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서울아산병원 에서 항암중 입니다

8차 항암끝나고 ct결과 눈에 보이는 암세포는 다 죽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암 진단을 받고 친 형님께 위로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당시 형님은 혈액암으로 투병중이 셨습니다 10년동안 증상이 없다가 재발하시여 항암중에 카티라는 꿈의 항암제가 나와서 항암을 하기로하고 혈액을 미국으로 보내서 카티가와서 지난7월초에 카티주사를 맞았습니다 중환자실에서 7월15일이면 건강을 찾을것이라고 했지만 일주일쯤뒤 중환자실에 계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꿈의 항암제라고 했는대 77세의 형님은 가셨습니다

너무큰 기대를 했었나 봅니다

이제 아픔없는 곳에서 잘 계실것 입니다

나도 곳 편한곳으로 따라갈 것입니다

이젠 마음을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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