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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정리하고 퇴근 준비중...
저희 업장 주방온도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저 온도고...
화구에 점화를 하는 순간...
35 ~ 6도는 기본입니다..
가스가 없든
뭐든 문제가 있는건데...
사장은 고칠 생각이 없고 ㅋ
내년에도 여기에 있게 된다면
사비로라도 확 바꿔 버릴 생각입니다만...
요즘 머리와 가슴이 치열하게
전쟁 중입니다...
머리는 당장 때려 쳐야 한다고 하는데
가슴은...
동생이 저리 힘들어 하는데
토끼면 넌 인간도 아니라며
만류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저 어려움과 힘듬이
빨리 지나가기를....
매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병나 임마...."
칼을 잘 안 넘겨주던 녀석이
요즘 아예 칼을 안 잡을려고 해서...
개빡쎈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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