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서평목차
1.서평단이 된 감사한 마음
2.'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책의 전반적 내용
3.책의 읽은 나의 개인적인 서평
1.서평단이 된 감사한 마음
-먼지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서평단이 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다른 한분께 갈수 있는 기회를 제가 대신 받았기에 죄송한 마음이 공존했습니다.
궁금한게 있어도 글한번 쓰지 못했는데 대신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정독하였고 마음을 다해 쓰겠습니다.
2.'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책의 전반적인 내용
지은이 문종화(종양내과 전문의이자 의학학자) ,김슬기(종양내과 전문의)
제가 대신해 기회를 받았지만 책을 받지 못하신 동행 식구분들을 위해 책의 전반적의 내용을 요점식으로 정리하여 나열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인 서평은 3번에 기고하고 책에 나온 내용만 정리 하였습니다.
이책은 암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궁금증부터 암환자 분들의 수기와 암환자 이거해도 되나?라는 궁금증해결로 마무리 되는 책입니다.
다음은 책의 거의 모든 내용을 요점 정리하여 나열 하였으며 제 사견은 전혀없이 책의 내용만 발췌하여 정리 하였습니다.
-암은 우리몸이 세포가 정상적인 성장과 분열,조절기능을 잃고 무한 증식하는것이다. p19
-양성 종양은 덩어리가 커지기는 해도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악성은 경계를 뚫고 주변 장기를 파괴하며,주변장기로 퍼져 나가 단순한 혹과는 전혀 다른 존재이다. p22
-암은 교통사고와 같은것이다. 진단받는 순간 내가 뭘 잘못했나 하고 자책하지 말것. p25
-암이 보내는 신호
*의도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줄고 기력이 없다.
*열이 나거나 식은땀이 난다.
*갑자기 당뇨가 생겼다.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걸리는 느낌이 난다.
*대변색이 검은색으로 변한다.
*피부나 눈이 노래진다.
*목소리가 쉬거나 탁해진다.
*코가 막히고 코피가 자주 난다.
*폐경후 질 출혈이나 ,성교후 출혈이 있다.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고 분비물이 나온다.
이런증상이 있다고 모두 암은 아니지만 3~4주 지속되면 병원에서 검사 p28~35
-수술했는데 재발하는것은 미세 잔존암과 림프나 혈관을 타고 전이라는 과정에 있다. p41
--암환자가 사망하는 4가지 큰 원인은
*감염 *장기부전 *혈전과 색전증 *암성출혈이다. p55~60
-암은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우리몸은 평생동안 쉬지않고 세포 분열을 하는데, 그때마다 DNA를 정확히 복제해야 하지만 맞춤법 실수와 같은 오류와 같은것으로 무작위 오류의 축적이다. p65
-조기발견하고 예방하자
금연하고 채소 과일 충분히 섭취,짜게 먹기 말고 탄 음식 먹지 않기,소량 음주도 피하기, 주5회 30분 이상 운동, 건강체중 유지, B 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 안전한 성 생활 ,발암성 물질 노출 금지, 암 조기 검진 하기. p68
- 건강검진 잘 활용하여 조기검진하면 생존율 바꾼다. p73
-저속노화, 암 예방의 핵심어 이고 음식과 운동이 중요하다. p78
-쌍둥이로 DNA가 동일해도 운동과 음식에서 암 발생 양상이 달랐다. p79
-식사가 암 예방의 시작이다. p85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술, 탄음식,가공육, 중국 남부식 전통 염장생선 p86
-과일과 채소가 암을 직접적으로 없애는 것은 아니지만 염증과 산화스트레스 완화하고 암이 자라기 어려운 대사적, 면역학적 환경을 만드는 갑접적 예방효과 확인 p87
-거친 통곡물은 대장암 위험을 낮춘다. p88
-단백질,지방은 질 좋은것으로 골라먹어라.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콩류,달걀,붉은 고기등 다양하게 섭취하되 붉은 고기는일주일에 익힌 기준으로 500g 넘지 않게 먹어라.
*지방은 삽겹살이나 버터, 라면유지보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푸른생선등 불포화지방을 늘려라. p89
-암환자식단정리
*1군 발암물질 술, 탄음식(특히 탄고기),가공육은 가능한 한 먹지 않는다.
*하루 한끼라고 정제 탄수화물대신 현미,귀리,보리등 통곡물
*단백질 다양하게 생선,닭가슴살,달걀등 균형있게 섭취.
*포화지방(버터,크림등)줄여라.
*트랜스 지방(마가린,패스트 푸드)되도록 피한다.
*불포화 지방(올리브유,아보카도,견과류,푸른생선)섭취 늘린다.
*빨강,초록,보라 주황등 다양한 색깔 채소,과일 섭취하라.
*배부르게 먹지말고 과식 피하라. p91
-운동과 면역은 동의어다(운동은 신약만큼 강력한 치료제다.) p92
-운동은 이렇게 해라
*가벼운 운동- 천천히 걷기, 천천히 자전거 타기,요가, 가벼운 집안일등
*중강도 운동- 빠르게걷기(숨이 찰 정도), 반야사 요가, 필라테스, 사교댄스, 복식 테니스, 수중 운동등
*고강도 운동- 매우 빠르게 걷기, 빠른 자전거, 무술, 단식 테니스, 빠른 수영등
뼈에 무리가 가지 않게 운동 하라 p96~97
-스트레스 완화 해라. 교감신경이 과열할때 면역이 무너진다. p99
-수면도 중요하다. 숙면하지 못하면 피로만 누적되는것이 아니라 멜라토닌이 줄어 암에 니쁜 영향을 미친다. p100
-암 환자 사례 생략(아름다운 동행 카페에 동행분들이 개인적 사례를 잘 적어주셔서 암 환자 사례는 생략하였습니다.) p107~145
-암 치료 과거와는 정말 다르다. 더 똑똑하고 정밀하고 덜 고통스럽다.
*세포독성 항암제, 표적 항암제 ,면역 항암제가 있고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을 통해 종양의 유전자 변이와 발현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합한 치료, 정밀 치료 가능하다. p152
-항암치료 버티는게 전부가 아니다. 질문하고 기록하는 환자는 위험을 줄이고 기회는 늘린다. p163
-환자가 꼭 묻고 기록해야하는 핵심 7가지
*이 항암제의 치료 목적은 무엇인가?(완치인지, 혹은 병의 진행 억제인지 방향 알기)
*투여 스케줄(일정 변경이 치료 효과에 미치는 영향 확인)
*흔한 부작용과 드물지만 위험한 부작용(두 종류는 완전히 다른 대응이 필요)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하는가?(환자 스스로 위급 신호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 영상 검사는 무엇이며 언제인가?(치료 반응 평가의 흐름을 이해하면 불안이 줄어든다.)
*향후 치료 옵션이 무엇이며 지금의 선택이 무엇을 바꾸는가?p166
-암환자 궁금증
*고기 먹어도 되나요?
질문 받으면 망설임없이 드시라고 말한다(고기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우리 몸을 이루는 거의 모든 세포의 재료이다. 정상세포 회복 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영양소는 단연 단백질이다. 따라서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
음식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암세포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와 몸 전체가 함께 약해지므로,재발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암 치료를 마친 암 경험자에게도 고기를 먹지 말라가 아니라 '과하지 않게 먹어라 '이다
결론은 분명하다. "고기를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500g(익힌 기준)을 넘지 않게, 그리고 타지 않게 조리해서 드시면 됩니다. 재발을 막는 식사는 공포에 기반한 제한이 아니라, 오래 지속 할 수 있는 균형에서 시작됩니다. p175~178
*커피 마셔도 되나요?
커피는 암환자의 적이 아니다. 오히려 여러 연구에서 긍적적인 신호가 반복해서 관찰되고 있다
커피 한잔이 삶의 작은 즐거움이고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면 굳이 참을 이유가 없다.
암 환자에게 커피는 더이상 금기 식품이 아니다. p178
*빵 먹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본질적인 문제를 떠올리면 암세포가 정상세포 보다 더 많은 당을 사용하는것은 사실이다.
암세포는 빨리 성장하기 위해 효율보다 속도를 택해 에너지를 얻는데 이를 "와버그 효과"라고 부른다.
암세포는 포도당을 완전히 태우는 대신 적당히 빨리 태워 에너지 생산, 그래서 더 많은 포도당 소비한다.
하지만 당은 암세포만의 연료가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필수 에너지원이다.
결론적으로 암환자도 빵 먹어도 되고 항암 환자는 가리지 말고 드시라. 암떄문에 식탁까지 불안의 공간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180
*설탕 먹어도 되나요?
설탕이 암을 직접 키운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다.
종양내과 전문의로서 설탕이 암을 직접적으로 성장시키는 발암물질이라는 의학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설명해 드리고자 한다.
현재의 근거를 종합라면,설탕 섭취는 암 발생과 무관하다고 말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약하지만 암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183
*회(생선회,육회)먹어도 되나요?
날것을 조심하라고 하는 이유는 항암 치료시 호중구가 감소하면서 면연력이 떨어지면 건강한 사람은 그저 며칠 장염으로 끝날수 있는 감염도 면연력이 떨어진 암환자는 패혈증처럼 생명을 위협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의사들이 "조심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치료가 종료되고 혈액검사에서 호중구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 되었다면 재료가 신선하다는 조건하에 섭취하여도 된다. p185
*우유 마셔도 되나요?
결론은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은 암 발생과 크게 관련이 없다는것이 현재까지 과학적인 결론에 가깝다.
모든 과학적인 증거를 종합하면, 암 환자라고 해서 우유를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다.
하루 한잔 정도 저지방 우유는 충분히 안전하다.
전립선암이 있거나 위험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하루 반잔정도로 줄이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완전 금지'가 아니라 '과하지 않게, 균형있게'다
우유는 암의 적도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생활 속에서 적절한 위치를 차지하는 영양식품으로 이해하면 된다.
p187
*유방암 환자 콩 먹어도 되나요?
유방암 환자가 일상적인 식사에서 콩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것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다만 콩은 두부,두유,된장처럼 음식물 형태로 섭취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보충제 형태로 많이 먹는것만 피하라. p188
*간장게장 먹어도 되나요?
암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위생과 합병증이다.
결론은 항암중이거나 면연력이 저하된 상태라면 간장게장은 피하고,치료가 끝나고 회복된 이후라면 가끔 소량씩 즐기는 것은 무관하다. p189
*술 한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암 환자에게는 한잔의 술도 권하지 않습니다.
물론 술을 한잔 마신다고 해서 당장 암세포가 급격히 커지거나 건간이 악화되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예외를 두지 않는것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p191
*영양제 복용해도 될까요?
항암치료중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의 복용 여부는 약물 상호작용, 항암제의 기전, 면역 상태를 고려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복용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당담 주치의에게 성분, 용량, 제품명을 제시하고 상의한 후 결정하는것이 안전하다. p194
*한약 먹어도 되나요?
항암치료중에는 복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다.한약이 암을 줄여주거나 재발을 확실히 줄여준다는 근거는 없다.
정리하면 한약은 암 치료의 대체제가 될 수 없고,경우에 따라서 해가 될 수 있다.
암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좋아 보이는 것을 더하는것이 아니라, 검증된 치료와 관리 원칙을 흔들리지 않고 지키는 것이다. p195
*홍삼 먹어도 되나요?
홍삼이 암을 치료하는 직접적인 효과는 없지만, 일부 환자에게는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가지 주의할 점은 첫째 항암 치료시 주의 해야하고, 둘쨰 혈액응고가 억제될수 있다 p198
*김치는 암을 유발할까요?
김치가 문제가 아니라 김치의 나트륨이 문제될 수는 있다.
하지만 암환자가 김치를 금기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
너무 짜다면 헹궈 드시는 것이 바람직 하다. p199
*머리 염색,파마 해도 되나요?
결론적으로 염색약을 과도하게 두려워할 물질은 아니지만 빈도 줄이는것이 좋고,
환자의 몸상태가 면역력이나 피부 재생력이 떨어져 있으면 두피 예민해 진다. 파마는 가능 여부보다 시기가 중요하다. 치료중이거나 면역력 떨어져 있으면 미루시라 p200~203
*예방접종 해도 되나요?
원칙부터 정리하면,생백신은 금기이고,사백신 또는 재조합 백신은 가능하다"입니다.
매년 한번씩 10~12월 사이 접종 권장하며, 백혈구 수치가 회복된 시기 ,즉 항암치료후 2주 정도 지난 회복기가 이상적이다. p205
*운동해도 되나요?
적절한 운동은 암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운동 강도는 '조금 숨이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적당하다.
다만 뼈 전이나 척추, 대퇴골등에 전이가 잇는 경우 골절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후 운동 종류와 강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p206
*여행 가도 될까요?
치료 일정이 충돌하지 않고 여행 지역에 응급의료기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결론적으로 임상적으로 안정적이고 적절하게 계획한 여행은 암치료 중에도 금기가 아닙니다 p208
*성생활 해도 되나요?
암 치료중 성 생활은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몸의 신호를 존중하며 파트너와 속도롤 맞추어 조율해 가야할 삶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p209
*치과 치료 받아도 도나요?
암 치료 일수록 구강 관리와 치과 치료는 더욱 중요하다
스케일링이나 간단한 충치 치료처럼 출열 위험이 낮은 치료는 대부분 큰 문제없이 진행된다
치과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시기와 치료의 방법입니다.
막연히 미루면 통증도 심하고 음식도 먹기 어려워져 궁극적으로 암치료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p210
*암환자가 아기랑 같이 생활해도 돼나요? 암이 전염되지 않나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암은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다만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받은 경우는 당분간 아기나 임산부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212
*직장에 계속 다녀도 될까요?
정답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환자의 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직장이 회복을 돕는 환경인가?아니면 환자를 소모시키는 환경인가?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억지로 버틸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사회와 연결을 유지하는것이 치료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p213
*암환자에게서 특유의 냄새가 나나요?
현재까지는 사람이 맡을 수 있는 암 특유의 냄새가 존재한다는 근거는 없다.
암 자체 냄새가 아니라 암세포의 조직 괴사나 세균 증식, 둘째 항암치료 중 구내염, 구강 위생 악화, 간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경우 간에서 해독하지 못하면 ,이것이 폐를 통해 배출되면서 달콤하면서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것을 '간성 체취'라고 한다.
따라서 암 냄새라고 생각하기 보다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냄새가 난다는 표현은 환자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암 세포 자체 냄새가 아니므로 원인을 찾고 해결해 나가는 접근을 해야한다. p214
*암 진료비 부담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암 치료시 경제적 부담없이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제도 마련해 두었다.
대표적인 것이 산정특례 제도이다. 요양급여(급여) 비용 총액의 5%만 본인이 부담한다.
다만 비급여 항목은 적용되지 않아서, 비급여 치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담당 주치의에게 "비급여 치료를 할때는 미리 설명해 달라"고 요청 두는 것이 좋다.
본인 부담 상한제도도 있다. 이는 1년 동안 낸 건강보험 부담금이(급여 항목)이 소득 구간별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해 준다.
그밖에 실손 의료보험, 제약사 약제비 환급 프로그램,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이 있다.
또한, 신체적 기능 저하나 장애가 남은 암 환자라면 국민연금 장애연금을 받을 수도 있다.
여기까지 책을 받지 못하신 동행 가족분들도 서운하지 않도록 암환자 사례를 제외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사견은 배제하였으며 책의 내용만 그대로 담았습니다.
검토하였으나 혹여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ㅎ
3. 책을 읽은 나의 개인적인 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책은
암이란 무엇인가? 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부터 담당 교수님에게 이런거까지 질문해도 되나? 하는 사소롭지만
암환자는 알고싶은 질문에 대한 답까지 잘 정리 되어 있는 책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지 어려운 부분들을 종양 내과 전문의 분들이 쓰신 책으로 잘 정리 되는 느낌으로 읽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궁금한게 있어도 아름다운 동행 카페에 질문 하나 하지못하는 부끄럼쟁이 이지만, 지금처럼 조용히 동행 카페에 기쁜 소식을 올리신 분이 있으면 내일처럼 기뻐하고, 안타까운 소식에는 마음 깊이 공감하며, 또한 소심한 마음에 글은 잘 못 올리지만 청원과 탄원서를 본다면 반드시 작은 목소리를 내는 동행 가족으로 남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신 동행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