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가 안 아프니 넘 행복합니다....

치
치노1 l위본
2026.07.29 05:30 | 조회 937

안녕하세요 일년전 이맘때쯤 위암진단받고 병원 입원했으며 수술들어갔는데 복막전이 있어 닫고나왔으며

현재 20회차 옵띠보(면역항암) 복막항암 탁셀 전신항암 5fu 하고 있습니다....

종양내과의사가 다 없어졌다며 외과진료보라하셨어요 오늘이 외과외래일입니다....

무슨말을 하실지 넘 궁금해요 아마 복강경으로 복막검사는 하자고 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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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쩃든 밀린일이 있어 날새고 일은 아주 잘 마무리 했어요...

배가 안 아프니 기분좋게 일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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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 아팠던 배는 저는 대장이 아파 그러는줄 알았었는데 이상하게 대장에서 용종을 6개나 제거 했는데도

배꼽주위 배가 아픈게 안없어지고 계속 아팠던게 복막전이가 되어서 였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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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위암일줄은 추호도 생각을 못했었던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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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배아프다고 하면 얼른얼른 내시경도 하고 복강경도 해보라고 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잘 살아 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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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님들 보호자님들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시워한 중국 구채구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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