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참 욕심이 끝이 없는것 같아요
사실 진단받고 수술하고 22년부터 지금까지 병원을 계속다니면서 제 바램을 적었던 글들을 읽어보니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중3이였딸 고등학생이였던 아들에게 암진단 소식을 아파트 산책하며 덤덤하게 전했을때 아이가 주저앉아 엉엉 울었던 때가 잊을수없어요 ~
아이들은 벌써 감사하게도 성인이 되었네요
계약직2년 마치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탈모와서 가발쓰고 잘 마치고 실업급여도 받고 감사하게도 또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어요
또 기도 합니다
2년 잘 다니고 싶어요 ~
동행에 이야기하면 되더라구요^^
동행이 있어 의지되고 잘 알지못하는 분들을 궁금해하고 응원하게 됩니다 ~
하루 하루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려해요
화이팅입니다^^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