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재발후 10개월, 며칠만에 상태가 너무 나빠지셨는데

라임나무l췌보
2026.08.07 00:01 | 조회 493

췌장암이고 수술>예방항암>재발>항암>내성으로 경구항암제 복용한지 한달반 지났어요

며칠만에 기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전혀 일어서질 못하시고 갑자기 횡설수설 말하시고 섬망이 온거 같아요 단 며칠만에요 암요양병원에서 며칠째 수액 영양제 맞고 있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다고 잠만 자려고 하십니다

- 거동불가, 화장실 포함 모든 움직임에 부축필요

- 사람은 알아보시나 시공간 감각이 없어짐

- 암성통증은 심하지 않음

- 식사량은 줄었지만 매끼 식사는 하시는편

- 혈압 당뇨 산소포화도 정상, 대소변은 잘 보심

- 혈액검사결과도 크게 문제될 정도인 항목은 없다함

요양병원에서는 수액과 보조적 치료를 해 보자고 하시는데요 개인간병은 부담이라 가족 간병을 하는데 한계가 있고 어머니도 간병이 되는데로 가고싶다하십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병원을 가면 좋을까요 서울경기입니다 좋아지시기만 한다면 치료는 계속 하고 싶은데 항암을 중단해야할지, 그렇다면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