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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아들래미가 어제 김밥이 맛있었는지 오늘도 김밥 먹고싶다고 해서 또 했어요.
마침 어제 남은 재료도 있었는데 잘됐지요 ㅎㅎ
이틀 연달아 먹으면 안질리냐 물으니 김밥은 자꾸 먹고싶다네요.
저는 여전히 소화가 안돼서 연두부 먹고 사과 반쪽 먹었어요.
오랜만에 체중을 재봤는데 살이 빠져있으니 심란하네요.
돼지라 살이 쪄서 늘 걱정이었는데 살이 빠지니 기분이 안좋아요.
그럼에도 애들은 엄마가 뚱뚱도 아니지만 날씬한건 아니잖아 그러네요 ㅋㅋ
역시 요즘 아이들의 팩트폭행이란.......ㅠ
어제 저녁에는 걷기운동도 40분 정도 했어요.
이렇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조금씩 먹으면서 운동도 하고 의사선생님이 처방해주신 약 먹으면 좀 나아지겠죠.
얼른 소화가 쑥쑥 되면 좋겠어요.
모두들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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