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금 저희 엄마 상황만 우선 간략히 말씀드리면
목에 종양이 커짐
폐 양쪽 물이참
염증수치 많이 높음
움직일 기력도 없으심
기관지절개관중
아무것도 드시지 못해 영양수액으로
버티고계세요...
아산에서 약 한달전 치료 불가능 호스피스 권유 받았구요
지금은 친정 가까운 병원 간호병동에 계세요
아빠랑 가족들이 호스피스는 아직 아니다 안된다..
그런 생각이 커서 안보내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런대 엄마는 아빠와 계속 같이 있고싶어하시구요..
하루하루 안좋아지시는것같고..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엄마도 많이 무서워해요..
지금 여기에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발 어떤 답이라도 알려주세요...
가족과 함께할수있는 일반병실이라도 들어가야할지
호스피스를 들어가는게 맞는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는 엄마의 상황을 사실
좀 받아들이지 못하시는것도 있으신것같고
가족 모두가 무엇이 정말 엄마를 위한 것인지 알것같으면서도
다들 받아들이지 못하고있습니다
글이 뒤죽박죽입니다 ... 어떤 답이라도 제발 알려주세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