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암 폐전이 항암5차

사 이 다
2026.08.28 01:57 | 조회 35

현재 친정아버지에요. 항암5차

4차때 고비를 넘겼어요..ㅠ

그리고 5차를 힘들게 맞고, 한달

밭일을 몰래 하셨대요.

물리치료를 다녀 오시고, 집에서 걷질 못하신다고

해서 인근 병원에서 수액과 진통제를 맞았는데

온몸이 아프다고, 앓고 계시는데

항암 후유증인지 무리하셔서 근육통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병원 전화해도 심하면 가까운병원가라

가까운 병원은 시골이라 가나마나이고,

외래 잡힌날 환자가 거동이 힘들땐

환자가 꼭 와야 볼수 있다 하는데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결과를 보호자가 못듣나요?

큰병원은 너무 나몰라라 해서 옮기고 싶은데

고집을 하시고, 항암 고통 받으셔서 버틸 체력도 안되고,

한데 쉬었다 또 하신다고 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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