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Cea 수치 85.

외유내강l대갑본
2026.09.06 13:57 | 조회 1.1k

부랴부랴 콧물 잡으러 병원간대요

복숭아 닮았죠?

50일을 기념하며

따람쥐 로운

생후 두달 몸무게가 두배가 되었어요

자는거 깨워서...고생한다 로운이

졸려요 엉엉

외할미 허벅지 침대는 짱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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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을 머추었일때 cea수치는 17이었답니다

24년 4월 1.4에서 2년동안 살금살금 17까지

올랐더랬죠.

간전이 복막전이 폐전이 요란하게 대장암 4기발병당시에도 8.7밖에 되지않아서 좀 의아하게 생각은 했지만.결장을 16센티 잘라낸 수술후 오히려 16.8로 튀어 올랐었어요.

그 후 폴록스 항암 시작후 6개월 정도 지나서 폐에

있는건 0.4센티?보이지도않게 작아져서 .

결절인건가?의심..

사실 둘째딸이 병원 검사결과앱을 자기 폰에 깔고

삼남매만 공유해왔었어요

사실 항암치료 초기 저는 저런 수치가 채혈로 나오는지조차 모르고있었답니다.

폴폭스 62차 후 두드러기가 나고

그런 이벤트를 겪으면서.

그때서야 알게되었어요.

22년 3월부터 항암을 시작하고 제 호중구수치는 아예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고요

모르는게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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