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웃어보려합니다

모모가죽공방l난본
2026.09.21 09:18 | 조회 436

금요일에 림프절 전이 소식듣고 잠을 설칩니다

또다시 시작되는 항암 이번에도 잘 버틸까

밤에 잘려고 누우면 자꾸 눈물이 흐릅니다

신랑도 자식들도 어떻게 해 줄수 없는거

온전히 나 자신과의 싸움을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5번째 재발 그래도 약이 좋아 잘버텨내고

암이랑 친구함서 잘 살아왔는데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

하지만 이겨내봐야죠

그래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있는 동행이 있어

좋네요

다시한번 웃어 보려 합니다

이제일어나서 공방갈 준비 해야지

항암하기 전 까지 힘내서 웃으면서

일상생활을 하려합니다

우리님들도 해피한 하루 시작하세요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