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추석연휴 마지막날!!

위
위본l교동댁 혜원
2026.09.27 16:03 | 조회 163

추석 명절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추석 명절이 끝나가네요..

오고 가는 길 많이 막히고

음식 준비 하느라 고생하신

모든 동행분들 고생하셨어요...

저희는 추석 전날

남동생네가 온다하여

음식 준비 안한다 하시더니

소불고기도 하고 식혜도 하고

나물 2가지도 하고 잡채도 하고

전은 교회서 사가지고 오시고...

이것저것 다 준비하셔서

명절 전날 저녁에 한끼 해 먹었어요

퇴원 후 첫 명절에는 제 손맛이 아닌

오로지 엄마의 손맛으로만 음식했는데

역시나 엄마는 어쩜 한번에

간을 딱 맞추던지....^^

그리곤 명절 당일에는

저희는 교회를 다녀서

간단히 예배를 드렸어요~~

그리곤 이천에 있는 언니네가

와서 함께 점심을 서서갈비에서

식사 했어요~~

원래는 13명인데 언니네 큰 아들이

고3 입시생이고 예체능 실기 준비를

해야 해서 함께 하지 못했는데도 12명...

엄마네 옆집에 이웃분이

엘베를 기다리는 저희 식구들 보고

화들짝 놀라더라구요~~^^

엘베에 몇사람 있고 우리 가족 타고

옆집 타니 엘베는 이미 만석....ㅋㅋ

아무튼 맛있게 식사를 하고

마지막에 사장님이 사진 찍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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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도 시킬겸 저는 애들을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금방 들어왔어요

어제는 잠시 초저녁에 외출을 하였는데

그저께 비가 와서 못본 보름달을

어제는 보았어요....

보름달이 크고 유난히 밝았어요...

그래서 가족 채팅방에 올렸더니

이천에서도 구월동에서도

보름달 사진 콘테스트가 열렸네요~~

제가 찍은 보름달

보름달 보면서 소원 빌었어요...

이제는 더이상의 아픔이 없고

더욱더 건강해져서

제2의 인생을 사는 터닝포인트가

되길 간절히 빌었네요....

경기도 이천에서 큰조카가 찍은

보름달 사진....

이건 구월동에서 남동생이 찍은

보름달 사진인데

이 사진은 핸폰이 좋은건지

정말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언니가 올리브영에서 마스크팩을

택배로 보내줬는데 어제 도착하여

어제 밤에는 엄마랑 함께 관리를...^^

연휴 마지막날 오늘은

아빠가 감기가 심해서 교회를 못 가시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들이셔서

아빠와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은 스팸 넣은 스팸김치볶음밥이요..

오랫만에 먹으니 넘나 맛있는거...^^

추석 연휴 동안 넘 많이 먹었으니

다시 열심히 운동 해야지요...

런닝머신과 자전거 30분씩

1시간 하고 왔네요

이로써 추석 명절 연휴

이렇게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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