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너무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하
하비비
2026.10.01 00:15 | 조회 305

제가 다시 이 카페에 글을 쓰게될줄 정말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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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늘도 무심하신거 같아요.,,,,

엄마가 진단받으시고. 조직검사 기다리는 중인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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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정리도 안되고 말하기 어려워서

이 카페에 들어오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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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많이 힘든 밤일텐데

오늘 조금이라도 푹 주무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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