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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86세 어르신인데요, 대장암 3기 수술 후 만 4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주기적 검사(피검사 또는 ct)에선 이상이 없었는데, 이번에 ct촬영 후엔 폐에 점(?) 같은 게 보인다며 pet-ct를 찍어보자시네요.
뭐가 의심되냐니깐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는데요,
이런 경우, pet-ct를 (추가로) 찍어보자 할 때는 대충 어떤 케이스일까요?
별 문제 아닐 수도 있고 별 문제라도 요즘 방사선 치료도 되고 한다며 조기검사할 건 아니란 식으로 말씀하시던데요.
여지껏 경과가 좋아서 이렇게 5년을 넘기나 했는데 당황스럽습니다.
혹시 유사한 경험하신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et-ct는 두개골기저부터 허벅지까지로 적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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