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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대장암 4기이고
골반 안쪽과 부신쪽에 전이된 상태였어요.
문제는 골반 안쪽이라고 하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림프절에 암세포가 4개였다고 해요.
그리고 수술받은지 2개월이 거의 다 되어가는데
엄마는 항암 받을 생각이 없다고 하세요.
항암했을때의 고통을 견디기 힘들거같고
지금 키 155에 40키로라서 항암을 할 몸상태가 아닌거같다고 하시네요.
항암을 하면 꼭 낫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저 역시도 어떻게 해야 맞는 선택인건지 모르겠어요..
저희처럼 항암 받지 않고 계신 분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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