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보다 설레였던 첫항암 주사 받고 왔어요..

트
트레이더i직본
2026.10.06 21:01 | 조회 121

옥살리 플라틴 항암주사 였습니다

아산에 서관 5.6층이 다 주사실인만큼 처방받으시는분이나 대기자 분들이 엄청많았구요..

많은분들이 찌릿하고 만다하셔서 그냥 링겔 맞는 기분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왠걸 혈관통이 꽤 있네요

5시간이나 지난 지금도 왼팔이 내팔이 아니네요.. 방심하고 그냥갔다가 다 맞을쯤 통증이 뻐긋하고 절임이 예상밖이네요

다른분들 표정이 좋으시길래 옥살리는 꽤 아픕니다라고 핫팩 있으셔야해요 라고 주의 주셨던 주사주신 간호사 선생님 말씀 흘렸다가

후회하고 2차부터는 잘 대비해 가겠습니다

집에오다 약받아왔는데 아산병원 주변길 약국들은 다 불친절 한거죠? 다들 표정이 ㅜ 주차파킹 알바들만 무자게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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