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도 걷기

위
위본l교동댁 혜원
2026.10.07 22:48 | 조회 127

요즘 날씨가 꽤나 변덕스럽지요....

그래도 오늘은 거닐기 좋은 그런

가을 날씨였어요....

오늘 아침 러닝머신을 타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밖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

넘 이뻐서 몰래 담아왔어요~~

나도 저런 교사시절이 있었는데.... 라며

라떼를 생각하며 추억 감성도....^^

이제는 보기만 해야 하고

그러는 제 모습이 속상하기도 하고...

운동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네요...

재활이 힘들지만 이대로 무너지면

안되는 걸 알기에 하기 싫어도

미래의 나를 생각하며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재활병원에서의 루틴이

새벽 5시30분에 아침 혈압재고 좀 쉬다

7시 20분쯤 아침을 먹고 하루 일과를 준비

그리곤 8시30분부터 11시까지 오전운동

점심 먹고 좀 쉬다가

3시부터 5시까지 운동하고

저녁먹고 마무리였다면....

​

집에서의 제 루틴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식전약

갑상선약을 복용 후 한시간 후인

8시에 아침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은 되도록이면 위에 부담이

적은 걸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곤 9시쯤 사과 반개를 먹고

9시30분에 운동하러 가네요...

그렇게 한시간 반 하고 나면

개운하게 씻고 집에 오면

딱 점심 먹을 시간.....

점심은 주로 엄마랑 먹어요...

아빠는 아빠대로 루틴이있기에...

보통은 칠천보 정도를 꾸준히 걷는게

저한테는 딱 좋은거 같은데....

요며칠 만보를 넘어서서

제가 사월님의 걷기 놀이에 동참하는듯요.

점심 먹고 저녁 중간 사이에는

꼭 낮잠과 휴식이 필요하더라구요...

제 몸은 정상적이지 않으니....

오늘은 헬스장 오고가고

다이소에서 살것도 있어서 다녀오고

저녁에는 아빠가 저녁 사준다 하여

시장까지 걷고 하니 만보가 훌쩍~~~

작년 사고났을때부터

현재까지의 제 변천사네요....

어찌 얼굴이 좋아졌나요??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