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얼마 안남았다고 마음의 준비 하라는데

지
지l난보
2026.10.24 08:18 | 조회 403

안녕하세요 우선 두서없이 쓰는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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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는 호스피스 병동에 가지 않고 요양병원 느낌의 동네 종합병원에서 연명치료 거부한 채 두달 가까이 입원중이신데요

어젯밤부터 콧줄이 막히며 계속 담즙을 위로 토했는데

오늘 원장님이 주말 넘길수있을지? 하며 며칠 안남았으니 준비 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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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일찍 돌아가시고 제가 장녀라 집에 어른이 엄마뿐인데 이럴경우 외가 친척분들에게 알려야하나요?

제가 뭘 준비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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