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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제목 그대로 너무너무 이 공간이 그리웠고
엄마 생각에 애써 일부러 잠시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딱 이 계절을 호스피스에서 저희 삼남매와 인생의 후반전을 열심히 보내다가 천국으로 슝~~~가셨지만....
어떤날은괜찮다가도
또 어떤날은 눈물샘이 졸졸졸....
오늘은 용기를 내어 동행가족분들의 안부를 여쭙니다.
잘지낼려고 많이 노력했고 지금도 하고 있고
나중에 부모님 꼭 두분다 만나길하루하루 소망하며
그렇게 시간을 달리는 중 입니다.
동행 가족 여러분 !!!
많이 힘든 여정속에 계실 줄 압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고 많이 사랑하시길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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