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펫ct랑 mri검사 결과 확인하러갔어요
영상 설명이나 그런건 없고....암없다고?!
난소 살리신다고 하셨어요...나 43살인데(45세전이라고)
또 1분컷..수술날짜 잡은거 상담하고 가라고하셔서...
수술전 간호사 선생님께 질문했네요.
정확하게는 수술해봐야 알고..바뀔수있어 말안하신거라고...
현재는 선암같고..1기같다고 하셨어요
영상보니..딱 자궁중간 노란점하나있었어요
배 콕콕하기도하고..골반통도있고...궁금한것도많은데....
그냥 멍하고 마취과 진료보고 왔어요
수술날 잡은거 그대로..하기로해서.....
수술전 그래도 다른의사분께 한번 가보는게 후회남지않을꺼
같아서 결과지떼러갔다가...그냥 왔어요
어자피 여기서 수술할꺼구...상황상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어떻게 저는 가면갈수록 더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글보고 검색할수록 아는게 없어서..더 무서워요..
(전 1-10까지 알아야 안심하는 스타일이라...)
그래도...수술할수있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거겠죠?
다들 이번한주도 모두 고생하셨고 새로운 한주도 모두
건강한 한주 되시면 좋겠어요
우리 같이 힘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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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 두번째 가족여행
문경다녀왔어요
첫 여행은 아이 대회로..간김에 쉬고오고
지금까지 뭐했나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