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선배님들의 말씀에 따라 열심히 걷는 중이에요.

청
청량l자경본
2026.11.03 21:47 | 조회 82

소등 전 마지막 걷기 운동을 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두 번째부터는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할 만하더라고요.

그래서 지하 1층 구경하고 보호자인 엄마 간식까지 사서 들어왔답니다. 그 뒤부터는 배가 엄청 당기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한 시간마다 10분씩 움직이고 있어요. 다행히도 진통제나 항생제 등 약물에 부작용이 없어서 나름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내일은 요의 테스트 한대요.

이것도 무사 통과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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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남편 폰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는 8살 막내딸을 생각해서라도 더 힘내야겠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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