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소등 전 마지막 걷기 운동을 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두 번째부터는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할 만하더라고요.
그래서 지하 1층 구경하고 보호자인 엄마 간식까지 사서 들어왔답니다. 그 뒤부터는 배가 엄청 당기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한 시간마다 10분씩 움직이고 있어요. 다행히도 진통제나 항생제 등 약물에 부작용이 없어서 나름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내일은 요의 테스트 한대요.
이것도 무사 통과했으면 좋겠네요🫠
매일 남편 폰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는 8살 막내딸을 생각해서라도 더 힘내야겠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