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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보여주시는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간순서대로 정리 해 볼께요
선택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삼성화재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1202)라이프+=>2세대
1, 2016년 9월 암진단
2, 2023년 9월 입사(회사단체보럼-실비포함)
3, 25년 10월 삼성화재실비 중복가입으로 중지
4, 26년 2월 추적검사에서 재발의심소견으로 8월-조형제CT, 9월 PET-CT 같은 재발의심소견으로 12월 MRI 검사후 같은 결과이면 방사선+항암 예정(병변위치가 골반벽이고 조직검사는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최조수술시 대장암 주변장기 침범 방광 골반등, 림프전이)
현재 단체보험유지중(재직중)
질문은 현재 11월에 삼성화재실비 부활 한다면 12월 부터 시작되는 검사와 치료비 보상이 가능한가
(삼성화재실비 부활은 자녀실비 중지했다가 다시 부활 문제 없이 진행 되었음)
지금이라도 삼성화재 실비를 부활시키는게 좋을 까요?
너무 무례한 부탁은 아닐 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