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6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4.01 22:13 |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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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에게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주님 앞에 나와 무릎꿇고 기도드리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사람의 힘으로 너무나 힘들때가 많습니다. 무엇을 해야 될지 판단이 안될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할때 어린 자식들을 키울때 병을 치유해 나갈때 언제든지
주님 뜻을 묻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내안에 거하신 주님깨서 항상 붙잡아 주시고 옳은 길로 인도해 주세요.
따뜻한 봄날씨가 오고 있지만 마음은 아직 차가운 많은 동행 가족들이 있습니다.
병들어 희망이 없고 낙심에 빠져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따뜻한 봄바람을 내어 주사
희망이 되고 즐거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간절히 바라며 기도를 드리오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pma4790 님 ]
모두에게 희망을주세요

이번 일요일 4월 3일 11차 항암들어가는 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들게 하지만 항상 웃으며 밝게 버텨온녀석과 우리가족.. 이제껏 주변 사람들 기도가 있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이젠 엄마인 제가 제새끼들을 위해 직접기도 하렵니다
어린녀석이 지내온 기적같은 지난날이 결코 헛되지 않게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믿어보고 또 믿으려합니다
힘을주세요 아멘!!

[ 봄바라기14님 ]
췌장암4기로 힘들어하는 세아이엄마입니다 얼마전 믿을수 없게도 남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병보다 그게더 가슴이아파요 하나님 비록 제남편은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갔지만 하나님께서 그영혼을 불쌍히 여기셔서 좋은곳으로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 저희가정에 어찌이리 큰 시련을 주시는지요
저는 고아가될 세아이때문에 죽지도 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불쌍히여기셔서 어미인 저까지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눈물로 기도합니다
제 믿음이 아직은연약한가봅니다
자꾸 흔들리는 저를 붙잡아주시고 더욱 강한어미가되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제 아이들과 저를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오늘 이밤도 통증없이 기도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주예수그리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찌로로님 ]
사랑의 주님 
오늘 엄마가 항암 6차 받으시러 입원하셨는데 격리실에서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치가 낮아 올리는 주사를 맞았습니다. 내일 부디 수치가 확 올라서 무사히 항암 6차 아니 마지막 9차하는 그날까지 큰 부작용 없이 잘 맞을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항상 빈혈수치가 낮아 걱정입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회복속도가 느려진다는데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고 동행해주셔서 이또한 잘 이겨내고 극복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푹 잘주무시고 식사도 잘할수있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lee기자님 ]
하나님 ! 제게주신 아픔과고통을 통하여 또다른 아픈자의 맘을 알게하시고, 기도와간구로 견디며 구하며 나가는 믿음주시고, 모든것에는 하나님의뜻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ㅡ간사한 마음에 주님을 멀리하지 않도록 아픔도 품고 가고 ,고통도 가시관쓰고 십자가에 못박힌 그보다더한고통은 아니주시리리 믿습니다.사랑의주님 육체의고통에서 힘들하는 많은사람들에에 위로자가되시고 ,절망가운데 선자들에게 위로자되시길 소망합니다ㅡ저로인해 날마다 새벽제단을쌓고 25년을
눈물로기도하는 배우자에게도 은혜를주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게하옵소서 이새벽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림니다ㅡ 아 멘

[ 그럼에도 감사님 ]
치유의 주님. 사랑의주님..
오늘 기도하며 주님의 품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의 크고 작은 일들을 주님께 모두 맡깁니다. 결코 실수하지않으시는 주님. 계획하신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판다와 그 가정을 축복하시어 감사와 평안이 넘치게 하옵소서. 힘들어하는 동행 가족들을 모두 돌보시고. 더 강한 육체와 굳건한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역사를 전하는 크고 귀한 종들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밤도 각 가정에 아픔없이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이신 주님
아빠가 점점 더 안좋아지고 계세요 저희 가족과 여행도 하고 둘째 손주도 보고 주님 곁에 갈수있게 아빠에게 조금만 더 힘을 주세요 그리고 통증 없이 괜찮아지실수있게 도와주세요 정말 마지막 자연치유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기적이란게 저희 아빠에게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간절히 빌고 또 빌어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부산님 ]
권능과 사랑의 주님,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크신 사랑으로 저희를 품어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주의 크신 권능이 저희를 살리심을 믿습니다.
주여, 동행의 어린 자녀를 둔 환우들의 가정을 돌봐주소서. 이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자라서 큰 믿음의 자식이 될 때까지 함께 있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그 가정에 찬양과 예배가 끊이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치유 은사로 건강을 회복케 하여 주님 역사하심을 경험케해 주소서. 
모든 만물을 소생케하시는 주님께 경배와 감사를 올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고미님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찬양하리라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요.기적이나
아직은 어린 제 새끼를 돌보게 하여 주시고,
저로 하여금 주님을 나타내시어 믿지않는 저희 부모님,형제,남편에게 주님의 증인이 되게하여주옵소서.오늘 하루 눈뜨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의 역사하심과 살아계심을 기도를 듣고계심을 간증할수 있는 그날을 기다립니다.저를 써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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