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4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5.27 22:01 | 조회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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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시간 허락하셔서 주님께 기도드리는 시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는 영의 호흡이라고 하셨듯이 기도없이는 영이 살수 없습니다.
몸이 아픈 환우들이 비록 몸은 아플지라도 영이 죽고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저희를 붙잡아 주시고 기도가 끊이지 않는 이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많이 지쳐 있는 분들을 위해 같이 기도하고 같이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를 어여삐 여겨 저희의 기도를 통해 치유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주님 나라가 이곳에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주세요님]
네번째 항암을 바꾸며.. 진통제
없이는 잠못드는 엄마를 보며.. 이곳저곳이
아파 어쩔줄 몰라하는 엄마를 보며 오늘도 반성하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이번 항암이 엄마에게 잘 맞아 고통 없이 치료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좋아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호비니엄마님 ]
엄마고미님,미니밍님,뜰긔님을위해 기도드립니다
이분들은 해야할일이 너무나많은분들입니다
투병하는동안 통증으로부터지켜주시옵고 외롭지않게해주시옵고
그리하여 5년을넘겨 많은일들을해내게하여주옵소서
진심을다해 간절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산책로님 ]
하나님 아버지 기도드립니다.
항암치료가 잘되어 제몸의 모든 암세포가 깨끗하게 치유되어 온전한 육체와 정신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축복을 누릴수있도록해주세요.

그리고 여기계신 많은 환우분들과 보호자님께도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기적을 보여주시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돈크라이님 ]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
여러차례의 수술과 통증으로
진통제 없이는 버틸수 없는 아이엄마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신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지금의 이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이겨낼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 주시옵소서
서 있지도, 앉지도, 그렇다고 편히 누워 잠잘수도 없는 암이라는 저주 받은 질병으로 더럽혀진 아이엄마의 육신을
깨끗하게, 치유 될수 있도록 어루만져 주옵소서..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울부 짖는 불쌍한 한어미의 눈물 젖은 외침을 꼭 들어 주시옵소서~ 제발 간절한 이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 머핀과식빵님 ]
원인도 모르게 8개월가까이 음식을 못드시는 아빠, 그 아빠 옆에계신. 직장암3기 수술 후 지금 방사선&항암 중이신 엄마를 위해 염치없지만 기도드립니다. 못드시는 아빠때문에 잘드셔야 하는 엄마도 못드시고... 아빠 생각에 뭘 먹는다는게 죄스러워 제자신도 힘듭니다. 하루 빨리 아빠도 병명이 나와 치료가...아니 하루라도 맘껏 드실수 있게 도와주세요..

[ 기도응답님 ]
치유의 하나님~
뼈전이로인한 통증이 너무나 심한가운데 있습니다 지금까지 쓰던 진통제가 이제 듣지않아 입원중에 계신 친정엄마에게 딱 맞는 진통제를 찾을수있게 도와주시옵고 통증이 한번에 잡힐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간병인을 구합니다 거동이 안되시니 간병인들이 꺼려합니다 정말 사명을 갖고 사랑으로 보살필수있는 좋은 간병인을 보내주시옵소서
진통제 부작용과 뇌전이로인해 치매증상을보이시지만 꼭 주님 만나서 마음으로 주님을 영접하고 믿고 하늘의 복 누리며 구원의 복 주시옵소서
주님~~
이딸을 불쌍히 여겨 꼭 응답의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을 체험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실줄 믿으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찬미 예수님
아빠의 통증이 점점 심해지시는지 진통제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진통제를 늘리더라도 주님 곁에 가시는 날까지 꼭 통증잡혀서 몸도 마음도 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가능하다면 둘째 손주는 한번 안아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안남았는데 조금만 더 힘을주세요 그리고 저 때문에 하루도 마음 편할날 없었던 뱃속의 둘째 몸도 마음도 건강히 태어나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야아츠님 ]
사랑의 주님..
아름다운동행에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흘려보내는 지평님, 보아스님, 아빠는밥팅이님과 그 가정에 복에 복을 더하여 주소서.. 음으로 양으로 주님의 사랑 실천하며 전하는 화이트님, 김상병님, 마리아님을 축복하소서..

신음하는 우리를 외면마시고, 눈물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힘든 시간 보내는 베짱이연우님을 기억하시고,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와 그 아내가 눈물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저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다시 동행의 주치의로 돌아와 낮은자리에서 환우를 섬기는 귀한 사역 감당케 하소서..

아직 어린 아이들의 엄마 마리아님과 엄마고미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그들이 늘 주님과 함께 동행하게 하소서..

안녕님과 주왕아빠님, 희영맘님에게도 치유의 기적과 평안을 하락하소서..

동행의 모든 환우와 보호자에게 평안을 허락하시고, 고통가운데 기적을 체험하여 주님의 증인된 삶 살게 하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잘될꺼라믿어요님 ]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고도 의지와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진통제로 사투를 벌이며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며 강하고 강한 정신력을 가지며 힘을내고 있는 언니에게 힘을주세요! 하루하루 피말리는 시간속에 애간장 다 녹은 우리 부모님께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언니의 안정과 우리가정에 평화를 주소서!! 아멘🙏🏻

[ 힘내요힘님 ]
모든 환우분들 이겨내실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모든 보호자분들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찌로로님 ]
동행분들의 기도를 간절히 응답하여 주시고 어루만져주옵소서.. 온몸다해 기도드립니다.. 마지막 항암남은 울엄마도 여태 잘이겨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항암도 잘니겨내실수 있도록 도와주시옵고 재발되지 않고 꼭 암에서 승리할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흰종이님 ]
주님. 내일 엄마가 2차 항암을 하러 입원합니다. 이번 항암도 부작용 없이 잘 이겨내고 암세포가 많이 없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마음과 몸 모두 많이 아플 엄마에게 평안을 주시고 더욱 힘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주님. 방사선치료가 더해지면서 잘 못드시고 많이 힘들어하시는 저희엄마에게 용기를 주시고 식사 잘하시게 도와주세요. 많은 항암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이 나타나지않게 해주시고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암이 모두 없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로하셔서 항암치료가 두렵습니다. 암세포의 관해를 간절히 바라고 또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sh041021 님 ]
주님 !저희가 아직 많이 부족하오나 저희 죄를 보지 마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완치의 은혜를 내려주소서 .주님안에 복이 넘치는 가정을이루고 이웃에게 복을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주소서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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